sangmart@naver.com 010 . 4640 . 8645

유통플랫폼

과거에는 TV광고가 대기업의 전유물이었다면, 1인 미디어 시대인 지금 중소기업도 적은 비용으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SNS바이럴마케팅 등 확산 을 통해서 TV광고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인터넷 홈쇼핑을 통해서 전 세계로 진출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1인 기업, 중소기업과 함께 글로벌유통플랫폼을 통한
공유경제가치를 함께 누리고자 한다.
본 프로젝트의 근본은 ‘가정 중수’에 있으며, 우리 모두 소비자이면서
생산자로서 행하는 모든 활동에 경제적인 보상이 주어지고,
글로벌1인 기업을 함 께 육성하며, 전 세계 우수한 중소기업들을 발굴,
블록체인기술과 결합, 전 세 계적으로 1만 명의 리더를 세우고,
중소기업 1만개를 글로벌 대기업으로 성장 시켜 상호 유기적으로
융복합하여 플렛폼의 구성원들이 부의 공정한 분배와 충분한 보상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을 우리가 함께 만들고자 하는데 그 목적과 목표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인터넷이 만들어지고, 30년이 안되었음에도
인공지능 AI, 사물인터넷 IOT, 블록체인 등 혁신적인 기술들이 나타나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내는 4차산업 혁명의 시대에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플랫폼의 중요성은 더욱 더 부각되고 있는데,
플랫폼마다 자신들만의 영역 안에서 삶의 방식을 좌우하기도 하며,
또한 시대의 빠른 변화로 인해, 플랫폼들은
글로벌플랫폼으로 성장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고,
새로 나타나는 플랫폼들은 더욱 더 그 시간을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과 클라우드,
아마존의 쇼핑몰, 구글 검색엔진과 유튜브, 페이스북의 SNS,
최근에 나타난 차량공유 우버, 숙박공유 에어비앤비 등이 그 예이며,
대한민국도 대기업이 주도하는 시대에서 플랫폼이 주도하는 시대로
변모 하고 있습니다. 10대 재벌 안에 신흥부자들이 나타나고,
30대 기업 안에 새로운 기업들이 나타나는 것은
이를 반영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카카오톡, 라인, 네이버, 넷마블, 쿠팡, 티켓몬스터, 직방, 다방 등
다양한 분야의 플랫폼들이 상당 수 자리를 잡아 소비의 변화를 넘어서,
삶의 변화도 모색해 내고 있으며, 플랫폼 의 성장 안에 계속적으로 인식 되어지는 키워드가 공유경제인 것입니다. 이전의 플랫폼들이나 기업들이 제품, 정보, 기술, 서비스 등을 일방적으로 공급하고 소비자가
이를 소비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왔다면, 최근에 나타난 플랫폼들의 경향 그리고 그러한 시대변화에 맞춰 기존의 플랫폼이나 기업들 이 변화하는 경향들에 공유경제의 키워드가 포함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란 일방적이 아닌, 공급자와 소비자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같이 공유 하고, 플랫폼이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공유경제플랫폼의 성장은 다수의 목소리를 통해서 세상이 변화하는데 많은 부분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공유경제가 아닌, KSP CHAIN의 티몰은 케이팝이란
문화가 가지고 있는 글로벌한 가치와 그러면서 무수히 많은 독창적인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것을 포함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선사할 수 있는
유일무이 한 것일 수도 있는 케이팝은 하나의 선도 브랜드 이자,
많은 것 들을 담아낸 플랫폼이며
감동을 전달해줄 수 있는 메시지가 함축된 새로운 형식의
공유 경제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케이팝 이라는 키워드에 한류문화를 포함한 경제적 문화적인 코드들을 담아내어 그것들을 통합 가치화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게, 후원을 하는 것과 동시에 표준화와 전략화하여 글로벌화 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는 그림을 그려내기 시작한
출발점이 케이팝티몰입니다.

케이팝티몰의 멤버십공유를 시작으로
표준화와 전략화 후 이를 활용해 글로벌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2019년에 들어서면서 케이팝서포터즈는 멤버십, 쇼핑몰, 공연행사
플랫폼을 통합하면서, 새로운 혁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제는 한쪽으로 치우친 것이 아닌, 3세대 글로벌한류를 통해 많은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융복합 한류만이 살 길이다.
그곳에 K-POP이 중심에 있으면서, 의미를 단순히 음악이 아닌
문화전반으로 확대하고, 플랫폼화를 통해 한류문화융복합으로
글로벌 표준을 확립하는 것이 KSP체인이 나아가 고자하는 방향이자
전략입니다.
케이팝서포터즈멤버십을 통해 케이팝서포터즈는 한 명이서 할 수 없는 일을 여럿이 모이면 할 수 있다는 취지로 출범하여
현재 2천여명이 넘는 회원 수를 확보해 오고 있습니다.
단순한 멤버십이 아닌, 1인창업 가맹점, 협업체계로하여 케이팝브랜드 플랫 폼이 성장하는데 함께 기여하는 공동체라고 볼 수 있으며,
국내 100만명, 해외 1억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멤버십을 주축으로
문화, 상품, 인물, 제품과 서 비스 등을 발굴하고 공유하여 글로벌화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 런칭 하여 진행하고 있는 것이
케이팝티몰쇼핑몰입니다. 케이팝티몰은 단순히 소비를 촉진하고
마케팅을 하기 위한 쇼핑몰이 아니고,
공유하면서 글로벌화가 가능하도록 브랜딩을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행사플랫폼을 준비 중에 있으며, 공연행사 플랫폼은
기존의 공연행사플랫폼과 차별화될 수 있도록
공연행사를 주최, 주관하는 것이 초점이 맞춰져 있지않고,
그것을 소비하는 팬덤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플랫폼입니다.
멤버십과 쇼핑몰, 공연행사 플랫폼이 모두 완성되면,
이를 통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으로 밸류업, 다양한 글로벌 회원이 포함되고, VR(가상 현실), AR(증강현실), MR(복합현실, VR+AR)을
융합하여 스마트폰과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적으로
체험도 할 수 있게 하여 가치 확대와 상승 외에도
직접적으로 체감하게 하여 감동까지 줄 수 있는 글로벌공유경제 가치
플랫폼으로 진화 발전 해 나갈 것입니다.